질성형 하려고 하는데..



질문
질성형 하려고 하는데요 회사가 강남쪽이라 인근에 있는 병원을 알아 보고 있습니다.질성형 받을려고 해도 저희 회사는 토요일도 정상근무라서 진짜 시간을 내기가 쉽지가 않네요..쩝~ 질성형 잘 하는 곳 좀 추천해주세요.



답변
토요일두 수술가능한지 저두 강남근처가 직장이라 첨엔 강남에만 알아봤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비슷비슷한 수술같은데, 강남이 훨씬 비싸더라구요.

인천에도 수술잘하는 산부인과가 있다고 수소문해서 갔었구요.

전화루 토요일 예약하구 갔더니, 바로 수술받고 자가운전해서 왔어요.

좀 뻐근하긴해두 수술잘받아서 그런지 지금 효과좋아요^^ 남자친구 엄청 좋아해요^^ 결혼할 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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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증상이 있는데..

 



질문

제 상태부터 말씀드리자면, 얼마 전 자다가 보니 팬티가 축축해져서 일어났습니다.

간혹 창피한 일이지만 1년에 한번정도 꿈에서 쉬한다는게 팬티를 적셔서 일어나는 일이 있습니다.

내가 미쳤지하면서 옷을 갈아입으려는데.. 다리 사이로 뚝뚝 흐르더라구요..

처음엔 하혈을 하는 줄 알았는데 감각없이 흐르길래.. 이게 요실금일까요.

잠들기 전에 꼭 소변도 보고 새벽에도 보고 있는데 이런일이 생기네요..

너무 속상합니다.

부부관계는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정도입니다. 느낌이 없고, 남편도 좋아하는 듯하지 않아서 자꾸 피하게 되네요.

이쁜이 수술을 하면 둘다 개선할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수술을 같이 해야 할까요? 비용은 얼마나 예상해야 할까요?



답변

활동 중 화장실 가다 소변을 흘린다면 요실금입니다. 어느 연령에서나 생길 수 있으나 노령인 경우 더 많습니다.

요실금은 겪고 있는 사람을 괴롭고 황당하게 만들고, 사회적 활동의 일정부분을 못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저절로 해결되기 어렵고, 요로감염, 콩팥의 질병, 욕창 등 다른 건강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요실금에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스트레스성 요실금인데, 가장 흔하며 방광근육이 적절히 작용을 못하거나 (노령, 출산으로 인해)요도가 제대로 배출을 못해 생깁니다. 기침, 재채기, 웃을 때 오줌을 흘리게 됩니다.

둘째는 절박 요실금인데, 방광이 조절하기 힘들만큼 과도한 수축을 해서, 너무 강한 배뇨욕구를 느끼기 때문에 화장실에 가기 전에 배뇨됩니다.

셋째는 과분출 요실금입니다. 화장실에 가도 방광이 소변을 밀어내지 못해서 화장실에 가기 전부터 찔끔거립니다. 방광근육 약화, 방광 신경의 약화, 요도 박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는

- 방광훈련 : 배뇨간격을 3시간 이상 유지할 때까지 점차 늘려가는 훈련입니다.

- 골반근육훈련 : 요도 주위의 근육을 강화합니다. 근육이 강화될수록 소변을 보다 잘 참게 됩니다. 소변을 보는 도중에 힘을 주어 소변을 멈추게 합니다. 이와 같은 동작을 일상생활 중에 하는 것입니다. 5초간 이 근육을 수축하고 5초간 이완합니다.

수축-이완 동작을 10번 정도 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8번 이상 반복합니다. 전화를 하거나, 버스를 기다리거나, 은행에 줄 서 있으면서 합니다.

- 약물요법 : 에스트로겐 크림이나 정제는 방광기능을 항진시킵니다.

- 수술 : 스트레스 요실금을 가진 일부 환자에서 방광을 들어올리는 수술을 합니다.

- 도관 : 도관을 사용하여 작은 소변 주머니로 소변을 빼는 것이 도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패드 : 요실금 패드는 소변을 흡수합니다.

- 페사리 : 질에 넣는 고무 또는 플라스틱 물건인데 자궁과 방광을 올려줍니다. 출산이나 고령에 의한 경우는 자궁과 방광이 쳐져서 요실금이 오는데 이에 대한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요실금
을 예방할 수 없지만 다음 방법으로 다소 도움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 전에 너무 많은 수분을 섭취하지 않고, 과다한 알코올이나 카페인화 된 음료(소다, 커피, 차)를 마시지 않으며, 소변을 자주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요실금 수술 비용은 진단과 치료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0만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내용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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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성 요실금의 원인은 무엇이며 치료법은 무엇인지요?



긴장성 요실금이 생기는 이유

우리는 뱃속에 소변을 저장할 수 있는 방광을 갖고 있어서 신장에서 만들 어진 소변이 계속 밖으로 흘러나가지 않고 일단 방광에 고이게 된다. 이때 소변이 새지 않는 이유는 요도의 압력이 방광내의 압력보다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배에 힘을 줄 때에는 복압이 올라가면서 방광내의 압력도 올라가게 된다.

 이것은 방광이 복압의 영향권 내에 위치하기 때문이며 이때 요도의 압력이 변하지 않으면 소변이 새게 되겠지만 정상적으로 여성의 요도의 상부 1/3가량은 역시 복압의 영향권내에 위치하므로 상부요도의 압력도 따라서 올라가며 갑작스러운 복압의 상승에도 소변이 새지 않게 막아주는 역활을 계속 담당하게 된다.   


 그러나 무슨 이유로 인해서든지 방광경부와 요도를 지탱해주고 있던 조직이 이완됨으로써 방광경부와 요도가 질강족으로 늘어지게되면 상부요도가 복압의 영향권 밖에 놓이게 된다. 

 이런 경우에 복압이 올라가면 방광의 압력은 따라서 올라가나 요도의 압력은 변하지 않고 있게 되므로 방광의 압력이 요도의 압력보다 높아지게 되어 소변이 요도를 통하여 흘러 나오게 된다.

 방광경부와 요도를 지탱해주는 조직의 힘이 약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반복되는 임신과 출산에 의해 약해지는 수가 가장 많으며 또 폐경기에 도달하게 되면 여성 홀몬의 결핍으로 오기도한다. 

드물게는 방광경부 주위의 수술에 의해 후유증으로 오는 수도있다.  그러므로 긴장성 요실금은 출산가능기에 많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폐경기가 되면서 더욱 심해지기도한다.

 

긴장성 요실금의 증상

 순수한 긴장성 요실금의 증상은 대개 간단하다. 기침을 하거나 웃거나 뛰거나 에어로빅 같은 운동을 할때, 심한 경우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걷거나 또는 몸을 뒤척일때 등과 같이 배에 힘이 들어감과 동시에 소변이 흘러나오게된다.

 그러나 때때로 기침을 하는것 자체가 신경반사를 통하여 방광을 수축하게 만들고 이로 인해 5~10초 후 소변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복압상승에 따른 긴장성 요실금이 아니고 방광수축에 의한 배뇨작용이며 급박성 요실금 이라고 불리우는 전혀 별개의 증상이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서 긴장성 요실금과 급박성 요실금이 같이 있을수도 있다.  긴장성 요실금의 정도는 앞서 말한 것과 같이 Grade 1, 2, 3로 분류하기도 하고 또는 소변이 얼마나 새어 나오는가로 표시하기도한다.  새어나오는 소변의 양을 재기위해서 패드를 1시간 착용한 뒤 꺼내어 무게를 달아 볼 수도 있으나 이것은 그 한시간 동안의 운동량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므로 매우 부정확한 방법이다.
 그래서 대충 하루에 소변은 몇번이나 갈아 입어야 하는지 또는 패드를 하루에 몇 개나 사용하는지 하는것을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러한 증상을 통하여 대개는 긴장성 요실금에 대한 진단및 그 정도를 알 수가 있지만 약 20% 가량에서는 증상만으로는 오진하는 수가 생긴다.  그래서 반드시 이학적 검사를 거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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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수술이랑 출산이 관계가 있는게 맞나요?



요실금의 원인은 방광접합부가 느슨해져서 생기는 것으로 임신이 주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실금 수술 후 출산을 하면 요실금이 재발할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요실금이 그렇게 심하지 않다면 조금 참으셨다가 출산 후 수술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병원에 가셔서 담당의사랑 상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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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관련 질문과 답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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