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에 걸렸습니다.



예전부터 가끔씩 질염의 증상이 있었는데 자연적으로 치유되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몇일전 관계후에 냄새도 심하고 유난히 가려워서 살펴보니 소음순쪽에 돌기라고 해야하나?

피부가 붉게 일어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산부인과가서 진료하고 약을 처방 받아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질염이 맞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런데 경황이 없어 질염의 종류를 물어보지를 못했어요.

돌기가 곤지름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제가 "소음순쪽에 뭐가 난것두 질염때문인가요?" 하니깐 염증때문이라고

하셨어요. 그럼 곤지름은 아니겟죠? 인터넷에 보니 질염의 종류에 따라 남자도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그러던데.. 트리코모나스? 라면 남자에게 문제가 있는건가요?

 

디나졸캡슐

씨제이 후라시닐정

현대 아크라톤캡슐

동화락테올정

아몰지크림

 

이렇게 3일분 아침 저녁 으로 복용하고 바르라구 처방받았거든요..

그리구 화요일쯤에 다시 한번 방문하라구 하셨는데..

 

제가 어떤 종류의 질염에 걸린건지 알수있을까요?



답변

님의 경우는 트리코모나스 질염으로 보여집니다,

처방받은 약이 항원충제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후라시닐정은 트리코모나스질염에 사용한답니다.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트리코모나스라는 원충에 의한 감염으로 생기는 질염입니다.

 

감염 경로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성교로 전염되는 것은 확실하며,

그 외 변기, 수건, 목욕탕에서 전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에서는 냉의 양이 속옷을 자주 갈아 입을 정도로 많고,

묽으며 누런 농성 분비물이고, 거품이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질은 몹시 가려우며, 화끈거리는 작열감이 있고,

때로는 성교통을 동반하며,

질 점막은 염증 반응에 의하여 발적됩니다.

 

반면 남자는 대개 증상이 없으나

간혹 요도구의 발적과 드물게 농성 분비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는 증상이 없더라도 같이 치료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Posted by DR Info

질염인가요?

분류없음 2008.12.15 13:42



질염인가요?




제가 생리를 2달 동안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 후에 많이 가렵더라구요.

냉이나 냄새는 안나는데 가렵기만 해요.

진짜 미치겠어요.

질염인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죠?

병원 가기는 싫고 자연적으로나 민간요법 같은 걸로 치료할 수 있나요?



답변

질염에도 원인균의종류가 많고(칸디다,트리코모나스,잡균성...등) 증세도 다양한데(냉의형태,냄새,색갈,가려움,따가움..등) 무엇보다 청결한 관리가 필요 해요.

냉은 없으시다니 약국가셔서 카네스텐 연고를 사서 바르면 많이 좋아질거예요.


Posted by DR Info



질염 증세가 어떤가요??



질염증세가 맞는지 알고싶어요.

일주일전부터인가 못참을정도로 간지러워서 긁다가 봤더니 피가묻어있더라구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는 냄시도 많이 나고 노란색냉도 많이 나왔다고 하던데 전 지금 엄청 가렵기만해요 오돌오돌한것도 좀 있구요.



답변

질 분비물은


1.시작시기


2. 양, 색깔, 냄새


3. 성관계여부


4.과거에 항생제, 경구 피임약 복용 여부가


중요합니다...


대하란, 혈액외에 질에서 분비되는 모든 분비물을 말하는데요,


실제로 부인과 환자의 1/3 이상이 이러한 증상이 있습니다.


이 냉대하가 분비되는 원인이 크게 몇가지 되는데요,


냄새를 맡아보셔서 달큰한 냄새가 나는 치즈형이라면 칸디다균 감염으로 인한 질염일 가능성이 크고,


불쾌한 냄새가 나고, 거품이 생기는 황색의 엷은 분비물은 트리코모나스의한 질염일 가능성이 큽니다.


단은 동네 산부인과에서 검사 가능하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지켜보시면서, 지속적이고, 발전적이라면,


그냥 나두지 마시고, 병원치료 하시길.. 금방나으실 거에요.^^


중요한건, 여성 신체부위중 가장 민감하고, 흡수력이 좋은 곳이 질입니다.


평소 일회용생리대 쓰신다면, 생리대부터 바꾸시면서 산부인과 치료하세요.


치료만 맨날해도,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생리대 쓴다면,,,뭐 궂이 말씀안드려도..아시겠지요?

 

생리대를 접촉하는 횟수는 40년 평생동안 약 11000번에 이릅니다.


요즘 피부가 민감하고, 생리통과 질염을 호소하는 20대 여성들위주로 많이 사용하는 '한나패드'


검색해서 후기등도 읽어보시고,,, 부디 증상이 호전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DR Info



헤르페스 질염이라고 하는데 현미김치식품이 치료에 도움이 될까요?




몇 년 전부터 외음부쪽에 가려움이 너무 심하여 긁고나면 따끔거리고 아프고 하여 병원 갔더니 헤르페스라고 하여  병원 주사, 약을 오래 처방하여도 낫지 않아서 오늘 다른 병원을 찾았더니 질염이라고 하네요...

질염이라고 했던 병원은 큰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셨으며, 면역력이 약한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난번  치료 받았던 곳에서는 헤르페스라고  평생 낫지 않는 병이며. 완치가 없는 병이라고 하던데...어느곳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그래서 마음이 우울하여 헤르페스 검색을 해봤는데 증세는 비슷한거 같은데... 이해가 가지 않네요.

왜 병원에서 같은 증상이 다른 병명으로 나올까요?

염증성 질염과 헤르페스의 차이가 뭔지...

정확하게 구분할수 있는 차이를 알고 싶네요.

그리고 현미김치가 질염도 헤르페스도 치료가 가능할지도 문의 드립니다.



답변

헤르페스(herpes simplex virus)는 성병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질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염'의 여러가지 원인중 하나입니다.

질염에는 원인균에 따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클라미디아 질염' 등이 있는 그중  한가지가 '헤르페스 질염'인 것입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우리 몸의 신경절에 숨어있다가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기어나와 증세를 일으킵니다. 하지만 대개 수포성 질환을 일으키고 크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므로 증세가 있을 때마다 병원에서 치료받는것으로 충분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헤르페스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항생제 등으로는 치료되지 않으며

주사용 항 바이러스제로 (인터페론, acyclovir) 어느정도 증상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국소용 (바르는) 항 바이러스제는 효과가 좀 떨어진다고 하네요.

결론은 두 병원에서 내린 진단명은 같은 것이고요,

이 병은 '평생 낫지 않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현미김치 같은걸로 바이러스가 치료된다면 이세상에 에이즈도 없겠지요.

증세 있을 때마다 병원 잘 다니시고 약 잘 쓰시면 괜찮으실 겁니다.

물론 더 자세하고 정확한 상담은 여기보다는 의사선생님과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Posted by DR Info



냉이 너무 많이나와요



제가 생리를 11월 25일부터 12월1일까지 했는데

관계를 11월29,30일 12월1일에 다 콘돔을끼지않고 했습니다.

 

아마 12월2일부터 갈색빛이도는 노랑 냉이 심하게 나오더라구요

중간에 하얀냉사이에 실핏줄같은 붉은냉도 한번 나왔습니다.

질입구부근에 가려움증도 있구요

자고 일어나도 냉이 심하게 나와있더라구요.

냉에서 냄새나는건 시큼한 냄새가나는데 평소에도 그랬거든요;

본래 이상했던건다;ㅠㅠ

 

질염일 수 있나요.ㅠ

 

관계를 좀 격하게 하는편이라;;;

질에 상처가 나거나 할수도 있다던데

답변주세요




답변

생리 기간에 관계를 하셨다는 말씀인가요..^^?

생리를 하는 중에 관계를 하시는 것 자체가 안 좋습니다..

그때는 질이 완전히 열린 상태이기 때문에 균의 침범이 아주 쉽다는 거죠..

실핏줄 같은건 남아 있던 소량의 생리가 냉에 섞여 나온 것 같구요..

제 생각엔 질염이 의심스럽습니다..

아랫부분을 항상 깨끗하게 물로 세척해 주시고 속옷도 자주 갈아 입으세요..

그리고 심하다 싶음 병원가셔서 염증 치료 받으세요..

되도록 생리 하실땐 잠자리 하지 마세요..

Posted by DR Info


티스토리 툴바